- 금융위의 신규 인가기준은 자금조달 안정성·사업계획의 혁신성·포용성·실현가능성에 초점을 맞추며, 법정 최소자본 250억원을 넘는 사실상 2,500억~3,000억원 수준의 안정적 자본과 저비용 조달 능력이 필수다.
- 제4인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자영업자와 중저신용·지역 금융소외계층에 대한 대출공급 허브가 되어야 하며, AI·빅데이터 기반 신용평가·맞춤형 금융상품·디지털 서비스 및 경영컨설팅 연계 등 실질적 포용금융을 제공해야 한다.
- 모바일 운영과 첨단기술로 기존 은행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메기 효과'를 기대하되, 과거의 안전자산 편중 비판을 해소하기 위해 포용성 실적에 대한 강력한 규제·평가와 실질적 성과 요구가 병행돼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