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 앱 경쟁이 이체·조회 단계를 넘어 '고객의 시간' 점유 전쟁으로 확대되며 토스·카카오뱅크와 체류시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 NH농협은행은 버즈빌의 '버즈베네핏'과 제휴해 룰렛·상식퀴즈·오늘의 운세 등 게임형 콘텐츠인 '오늘도 포인트 받기'로 앱 체류시간과 수익화를 노린다.
- 차별점은 획득한 NH멤버스 포인트를 전국 3만여 오프라인 가맹점·농·축협·하나로마트·농협주유소 등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어 디지털 활동이 지역 농업·유통과 직접 연결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