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사들이 청소년 전용 카드를 잇따라 출시하며 캐릭터·게임화 등으로 장기적 '락인' 효과를 노리는 마케팅 경쟁을 본격화했다.
- 신한·KB·현대·케이뱅크 등은 간편 앱, 티머니·캐릭터 발급, 편의점·서점 할인, 가족 알림, 미션 보상, 애플페이 연동 등 연령별 맞춤 기능을 도입했다.
- 토스·유스카드·카카오뱅크 등 선발주자 누적 가입 수백만명, 청소년 이용자는 2020년 59만명에서 2024년 250만명으로 증가했고 14~19세 월평균 이용액은 2019년 12만1600원→2024년 14만7900원(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