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장 100대 기업 중 여성 사내이사를 둔 곳은 단 10곳에 불과하고, 조사 대상 37개 금융사에는 여성 사내이사가 전무한 상태였다.
- 여성 사외이사는 5년 만에 비율이 5.9%에서 23.8%로 급증해 일부 기업은 과반을 여성으로 구성했지만 여전히 여러 기업은 여성 이사가 한 명도 없다.
- 실권 있는 CEO·사내이사 직위의 성별 다양성은 부족해 한국 이사회 내 여성 비율(8.8%)이 세계 평균(23.3%)에 못 미치며 할당제 등 제도적 개선 요구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