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당국의 6·27 가계대출 규제 시행으로 카카오뱅크는 6월 28일부터 주담대·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 등 주요 대출의 신규 접수를 중단해 사실상 대출 영업이 중단된 상태임.
- 전체 대출자산 중 약 95%가 가계대출로 편중돼 있어 성장세 둔화와 수익성 악화 우려가 커졌고, 증권사들은 성장률·순이익 전망을 하향 조정함.
-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대출 확대와 수수료·플랫폼·투자운용 등 비이자수익 다변화로 대응하려 하나 인터넷은행의 기업대출 한계로 단기간 내 전환은 쉽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