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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폭증에 상각 '11배'↑…인뱅 사업자대출 리스크 수면 위로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비용, 신용·건전성, 규제,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인터넷은행들이 개인사업자대출 연체 상각액을 대폭 늘렸으며, 카카오뱅크 1분기 31.96억원(전년 동기 2.82억원, 약 11배), 케이뱅크 74.01억원(전년 동기 13억원, 약 6배), 토스뱅크는 지난해 연간 1000억원 이상·올해 1분기 255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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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고강도 대출 규제 돌파구 있나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수익성, 신용·건전성, 규제,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금융당국의 6·27 가계대출 규제 시행으로 카카오뱅크는 6월 28일부터 주담대·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 등 주요 대출의 신규 접수를 중단해 사실상 대출 영업이 중단된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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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있어도 매출 꾸준하면…” 자금 동아줄 된 대안신용평가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수익성, 비용, 신용·건전성, 성장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대안신용평가가 카드매출·사업장 정보·통신·결제 데이터 등 비금융 정보를 활용해 중·저신용자·개인사업자에게 대출 문을 열어주고, 카카오뱅크의 '카뱅스코어'는 2022년 12월 도입 후 2년6개월간 중·저신용 대출의 15%를 추가 승인해 누적 공급액 약 1조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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