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들이 개인사업자대출 연체 상각액을 대폭 늘렸으며, 카카오뱅크 1분기 31.96억원(전년 동기 2.82억원, 약 11배), 케이뱅크 74.01억원(전년 동기 13억원, 약 6배), 토스뱅크는 지난해 연간 1000억원 이상·올해 1분기 255억원을 기록했다.
- 상각으로 연체율은 떨어졌지만(카카오 1.32%, 케이뱅크 1.38%) 대손비용 부담이 커지고 부실 증가 속도가 대출 성장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 정부의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개인사업자대출 의존도가 높아졌으나 규제·건전성 제약으로 성장 전략에 난관이 생기며, 토스뱅크는 이미 잔액을 축소하는 등 대응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