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들이 신용대출 비중을 줄이고 보증·담보대출을 빠르게 확대하며 여신 포트폴리오를 재편(신용 -2.2%, 보증 +20.0%, 담보 +19.4%)—DSR 규제와 소상공인 지원 기조가 배경이다.
- 케이뱅크는 부동산담보대출이 1년 새 41.2% 증가(4.57조→6.45조), 개인사업자 전용 ‘사장님 부동산담보대출’이 누적 3천억을 돌파하고 고객 90%가 연 3%대 금리로 연평균 이자 48만원 절감했다.
- 보증·담보 확대는 건전성 제고와 중금리·실물기반 대출 확대로 이어지지만 사업성·비재무 요소가 경시될 경우 혁신성 저하 우려가 있어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 운용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