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는 1위 탈환을 위해 신한은행 연계 고금리 특판 적금(카드 실적 우대)과 카카오뱅크·GS리테일·LG전자·신세계 등과의 PLCC·구독카드 제휴로 신용판매 확대에 총력전을 펴고 있다.
- 수익성 중심 체질 개선을 위해 팀장급 28% 축소 등 조직개편과 희망퇴직을 단행하며 비용 효율화와 실적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경쟁사 삼성카드는 이미 순이익 1위(최근 6646억원 대 신한 5721억원)를 차지했고 개인신용판매 점유율은 18.04%로 신한(18.50%)과 격차가 0.46%포인트로 좁혀져 치열한 1위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