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교 테크원타워 입찰에 국내외 대형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진행해 이달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하반기 매매계약을 목표로 함.
- 2021년 준공·연면적 19만7000㎡의 초대형 오피스인 이 빌딩은 네이버·카카오뱅크·현대차 등 장기임차로 수익이 안정적이며 매각가는 1조8000억~2조원(3.3㎡당 3000만원대 초반)으로 예상됨.
- 을지로 시그니쳐타워, 서울스퀘어 등 하반기 주요 대형 오피스 매물이 줄줄이 예정돼 우량자산 선점을 위한 인수 경쟁이 치열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