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가 해외 직구 증가(1분기 거래액 1조9551억원)에 맞춰 해외 결제·출금·송금 수수료를 잇따라 인하하고 있다.
- 카드결제는 카카오·토스가 자체 수수료를 면제해 국제 브랜드 수수료만 부과하고 케이뱅크는 브랜드 수수료에 0.25%를 추가하며, ATM은 카카오 트래블월렛이 70여개국 출금 무수수료, 토스는 월5회·700달러 한도 면제, 케이뱅크는 건당 3달러 추가다.
- 해외송금은 케이뱅크가 ACH 4,000원·SWIFT 8,000원·머니그램 4달러로 가장 저렴하고 카카오는 송금 수수료를 4,900원으로 단일화했으며 토스는 외부업체와 협력해 서비스 구축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