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는 지난해 연간 순이익에서 삼성카드에 1위 자리를 내주고 1분기 실적도 부진하자 대대적 조직개편으로 민첩한 의사결정·성과 중심 체제를 구축하며 반전을 꾀하고 있다.
- 카카오뱅크와 협업한 '카카오뱅크 줍줍 신한카드'와 GS리테일 제휴 'GS 올(ALL) 신한카드' 등 PLCC 신상품을 잇달아 출시해 생활 밀착형 혜택과 MZ세대 대상 디자인·프로모션으로 고객 기반 확대를 노린다.
- 하반기 애플페이 도입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한 고객 유입을 추진하면서 조직 축소로 인한 서비스 품질 우려에는 영향 없도록 설계했다고 신한카드는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