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가 카드론을 신용대출로 재분류해 DSR을 적용하고 연소득의 100% 이내로 한도를 제한하면서 카드론 한도 축소와 이자수입 감소가 전망된다.
- 가맹수수료율이 2012년 1.50%에서 최근 0.40%까지 지속 인하되고 여전채 금리 등 조달비용이 상승하는 가운데 카드론 잔액은 2023년 34.99조→2024년 37.57조→2025년5월 39.52조, 이자수입은 2023년 약 4.53조→2024년 5.9조로 늘었다.
- 카드사들은 PLCC 확대, 데이터·광고·해외결제 수익 다변화와 해외 신디케이티드론 등으로 대응하고 있으나 기존 사업구조로는 수익성 확보에 한계가 있다는 우려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