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의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으로 토큰증권(STO) 법제화가 재시동되며 비상장주·조각투자 유통플랫폼의 제도권 편입 추진이 본격화됐다.
- 미래에셋·하나·한국투자 등 주요 증권사들이 메인넷 개발·디지털자산팀·협의체 구성 등으로 STO 신사업 선점 경쟁을 벌이고 있다.
- 시장은 지난해 약 1조5000억원에서 2030년 14조5000억원대로 성장할 전망이지만, 법제화 지연 시 증권사들의 준비 부담과 비용 증가 우려가 있으며 7~8월 임시국회에서 법안 병합 심사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