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가 역대 최대 규모로 하반기 500억 원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시행(상반기 1,200억 원 이미 시행)해 골목경제의 경영안정과 자금난 해소를 추진한다.
-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무담보 융자 가능하며 1년간 이차보전(일반신용자 3%·중·저신용자 4%)을 지원하고, 대출은 단기코픽스·CD금리(91일)+1.5~1.6%의 변동금리·보증수수료 연 0.7%로 광주신용보증재단 심사·보증을 통해 실행된다.
- 신청은 광주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상담 예약 후 방문 접수하며, 시는 골목경제 상황실 운영·야간주차 허용·시·공공기관과 전통시장 1:1 매칭·공공배달앱 활성화 등 현장밀착형 지원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