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6·27 부동산대책으로 가계대출 규제가 강화되자 인터넷전문은행(카카오·케이·토스)은 총대출 중 가계 비중이 90%를 넘어 수익성·성장성 타격 우려가 커짐.
- 이에 따라 개인사업자 대상 대출(사장님 보증·신용·부동산담보), 비대면 담보상품 및 신용한도 확대 등 사업자 대출 비중 확대와 플랫폼 서비스 강화를 추진.
- 증권업계는 규제가 인터넷은행에 부담이라며 비수도권·소상공인 대출 확대, 수수료·플랫폼 수익 증대 등으로 포트폴리오 전환이 필요하다고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