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안부는 2025년 7월13일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신한·우리·중소기업은행·하나은행 등 4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 이에 따라 모바일 신분증은 정부 앱을 포함해 총 10개 민간 앱에서 발급·사용 가능해지며 삼성 앱은 이미 서비스 중이고 KB국민·농협·네이버·토스·카카오뱅크는 이달 말부터 제공 예정이다.
- 선정기업들은 보안·개인정보 보호·신뢰성 등을 평가받아 시스템을 올해 개발·구축(1분기 완료 목표)하고 적합성 평가를 통과하면 내년 7월부터 서비스 운영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