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위축된 내수 회복을 위해 12조1700억원 규모의 전 국민 소비쿠폰을 21일부터 지급하며, 21일 오전 9시부터 온·오프라인으로 신청해 신용·체크·선불·지역상품권 중 선택 가능하고 신청 다음날 카드포인트로 충전돼 우선 사용된다.
- 지급은 1차에서 소득별로 15만~45만원을 차등지급하고 2차에서 국민의 90%에 10만원을 추가지급하는 등 단계별로 이뤄진다.
- 카드사들은 서버 증설·콜센터 강화·가맹점 분류 및 안내와 캐시백 등 마케팅을 준비 중이며, 프랜차이즈 업계는 배달앱을 통한 할인·포인트 프로모션으로 고객 유치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