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7월 3주차 금융업계기상도에서 KB·신한·하나·우리·NH·카카오·케이뱅크·토스 등 주요 은행은 ‘맑음’, IBK기업은행만 ‘비온뒤갬’으로 평가됐다.
- IBK기업은행은 882억 규모 부당대출 사태 후 친인척 배제 인사와 여신문화개선팀 신설 등 재발방지 조치를 단행했다.
- 주요 성과로 KB는 퇴직연금 적립금 50조원 달성, 토스뱅크는 고객 1,300만·순이익 475억, 신한은 가상자산 전용서비스, 하나는 국가간 QR결제 결제은행 선정, NH는 수어아바타 도입, 케이뱅크는 시니어 전용 콜센터, 카카오는 오토론 대출비교 서비스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