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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오늘(18일)부터 예·적금 금리 인하…26주적금 0.5%p↓
카카오뱅크가 7월 18일부터 예·적금 금리를 조정해 최대 2.00%포인트까지 인하했다. 정기예금 12개월 2.60%→2.55%(-0.05%p), 자유적금 12개월 2.80%→2.75%(-0.05%p), 저금통 6.00%→4.00%로 인하. 한달적금 기본금리 -1.00%p, 26주적금 -0.50%p 인하하며 카카오뱅크는 시장금리 하락을 이유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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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대출비교 서비스에 '오토론' 추가…'비이자수익' 확대 총력
카카오뱅크가 대출비교 서비스에 '오토론'을 추가하고 금감원에 '오토금융 비교서비스' 겸영 신고를 제출해 비이자수익·플랫폼 수익 확대에 나섬. 카뱅은 지난해 순익 4,803억 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비이자수익이 수익성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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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 리스크에 엇갈리는 그룹株 희비 … 삼성 오르고, 카카오·다우키움...
이재용 회장의 대법원 무죄 확정으로 오너 리스크가 해소되며 삼성전자 등 삼성그룹주가 일제히 급등하고 향후 대규모 투자 기대감이 커짐. 김익래 전 다우키움 회장 연루 의혹에 다우·키움 계열주도 하락했으나 증권가는 정책 모멘텀과 실적 개선으로 오너 리스크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다고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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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ATM 사용 줄자…인터넷은행 '무제한 무료 정책'도 변화
현금 사용과 ATM 이용이 감소해 지급수단 중 현금 비중이 15.9%로 하락하고 전국 ATM 수도 크게 줄어들며 오프라인 접점 축소가 진행되고 있다. 인터넷은행들은 무제한 무료 ATM 정책을 재조정 중으로 케이뱅크는 4월부터 월 30회로 제한했고 토스뱅크도 8월부터 월 30회 초과 시 건당 500~1500원 수수료를 부과하며 카카오뱅크는 당분간 무제한을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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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업계기상도]IBK기업은행 ‘비온뒤갬’·토스뱅크 ‘맑음’
2025년 7월 3주차 금융업계기상도에서 KB·신한·하나·우리·NH·카카오·케이뱅크·토스 등 주요 은행은 ‘맑음’, IBK기업은행만 ‘비온뒤갬’으로 평가됐다. IBK기업은행은 882억 규모 부당대출 사태 후 친인척 배제 인사와 여신문화개선팀 신설 등 재발방지 조치를 단행했다. 주요 성과로 KB는 퇴직연금 적립금 50조원 달성, 토스뱅크는 고객 1,300만·순이익 475억, 신한은 가상자산 전용서비스, 하나는 국가간 QR결제 결제은행 선정, NH는 수어아바타 도입, 케이뱅크는 시니어 전용 콜센터, 카카오는 오토론 대출비교 서비스 도입.
왜 중요한가: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수익성, 신용·건전성, 브랜드·고객, 서비스 운영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2025년 7월 3주차 금융업계기상도에서 KB·신한·하나·우리·NH·카카오·케이뱅크·토스 등 주요 은행은 ‘맑음’, IBK기업은행만 ‘비온뒤갬’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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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인' 효과 노리는 카드사들, PLCC 시장 공략 박차
카드업계가 PLCC(브랜드 제휴 신용카드) 시장 공략을 강화하며 신한카드는 이달 카카오뱅크·GS리테일·넥센타이어 등 PLCC 3종을, 하나카드는 새마을금고 제휴 카드 등을 출시했고 삼성카드도 제휴 카드를 준비 중이다. 현대카드는 네이버·대한항공·스타벅스·배달의민족 등 굵직한 제휴로 선도적 입지를 확보했으며, 배달의민족 PLCC는 출시 8개월 만에 10만장 이상 발급되는 등 호응을 얻었다. PLCC는 제휴 브랜드 충성 고객을 흡수해 ‘락인’ 효과를 내고 마케팅 비용을 분담해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으며, 고객 데이터 확보로 맞춤형 마케팅이 가능해 카드사와 제휴사 모두에게 이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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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소폭 상승하며 29,400원 마감
카카오뱅크 주가는 7월 18일 오후 3시 18분 기준 전일보다 200원 오른 29,400원으로 마감.
왜 중요한가: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긍정적 요인이 확인됩니다. 브랜드·고객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카카오뱅크 주가는 7월 18일 오후 3시 18분 기준 전일보다 200원 오른 29,400원으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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