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금 사용과 ATM 이용이 감소해 지급수단 중 현금 비중이 15.9%로 하락하고 전국 ATM 수도 크게 줄어들며 오프라인 접점 축소가 진행되고 있다.
- 인터넷은행들은 무제한 무료 ATM 정책을 재조정 중으로 케이뱅크는 4월부터 월 30회로 제한했고 토스뱅크도 8월부터 월 30회 초과 시 건당 500~1500원 수수료를 부과하며 카카오뱅크는 당분간 무제한을 유지한다.
- 결정 배경은 ATM 유지비와 수수료 부담의 급증 및 일부 고객의 과다 이용으로,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CD/ATM 비용 647억원·누적 약 4000억원 등 막대한 비용 부담을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