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영향으로 은행권 정기예금 금리가 지속 하락해 5대 은행 12개월 만기 평균(우대 포함)이 약 연 2.53%로 낮아짐.
- 카카오뱅크는 7월 18일 수신금리를 추가 인하했고 연 3%대 은행 예금은 사실상 사라진 반면 일부 저축은행은 우대금리 기준으로 3.2%대 상품을 유지함.
- 6월 말 5대 은행 정기예금 잔액이 한 달 새 약 8.9조원 줄었고, 9월 예금보험 한도 5천만→1억원 상향으로 2금융권으로 자금이 이동할 가능성이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