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들이 금융위 간담회에서 전용 저금리 카드·캐피털 상품 출시와 카드수수료 인하를 건의하자 카드·캐피털업계는 난색을 표하며 수수료 인하는 불가 입장을 밝혔다.
- 업계는 고객 신용도 저하와 조달비용 상승, 중금리대출 금리상한 하향(최근 12.33%) 등으로 수익성 확보가 어려워 저금리 신상품 출시 현실성이 낮고 금감원의 약관심사에서 불허될 우려가 있다고 설명했다.
- 대신 전통시장 특화카드·할인·무이자할부·자동차 할부 프로모션 등 대체상품을 확대하고, 금융위는 개인사업자 대환대출·마이데이터 확대·상권·업종·금융분석 제공 등 이른바 '금리경감 3종세트'를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