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은행들이 고령층을 '도와줘야 할 대상'이 아닌 '이해하고 응답해야 할 사용자'로 인식해 시니어 전용 상담·앱 모드·현장 교육 등 접근성 개선에 나서고 있다.
- 케이뱅크는 65세 이상 전용 콜센터·간편 홈 모드·원격지원, 카카오뱅크는 큰 글씨·전화상담·연극형 보이스피싱 교육, 토스는 시니어 UX 오인지 분석과 가이드라인·문구·레이아웃 개선을 추진했다.
- 다만 인지 특성에 맞춘 절차·문구·화면 설계는 여전히 미흡해 업권 차원의 보완과 대면 디지털 금융교육 병행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