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네이버·카카오 실적이 엇갈릴 전망으로, 전반적으로는 AI 확장과 정부 정책 수혜 기대감이 크다.
- 네이버는 연결 매출 2조9049억원·영업이익 5281억원(전년비 약 11%↑)을 전망, 커머스 성장(상거래 매출 8270억원·N플러스스토어 700만DL·N배송)과 AI 기반 광고 '애드부스트'로 실적 개선세와 정책 연계 수혜 기대가 뚜렷하다.
- 카카오는 매출 1조9511억원·영업이익 1268억원으로 소폭 감소 예상(콘텐츠 부진), 다만 생성형 AI 서비스(11월부터 단계적 도입)·오픈AI 협업·카톡 개편 등으로 하반기 반등을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