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도입 논의가 본격화했으나 한국은행은 자본유출 우려로 신중론을 제기했고, 정부는 규제·당국 의견 수렴을 이유로 디지털자산혁신법 발의를 8월로 연기함.
- KB·하나·기업은행·카카오뱅크·토스뱅크·케이뱅크·신한·농협 등 금융사와 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두나무 등 핀테크가 상표 출원과 제휴로 시장 선점 경쟁을 벌이며 발행·결제 준비를 가속화함.
-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은 약 2,421억 달러로 달러 기반이 90% 이상(테더 66.5%, USDC 25.3%)을 차지해 원화 코인의 도입 필요성·실용성 및 통화정책 영향에 대한 찬반이 엇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