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카드와 신한카드가 업계 1위를 놓고 각축을 벌이고 있으며, 5월 말 신판은 신한(약 67.6조원)이 근소하게 앞섰고 1분기 순이익은 삼성(1,844억)이 우위다.
- 신한카드는 배달의민족·카카오뱅크·GS25·LG전자 등 PLCC 신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비용 절감을 위해 최근 두 차례 희망퇴직을 단행하며 신판 확대와 수익성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 삼성카드는 자동차 할부금융을 대폭 확대해 건전성 높은 수익원을 공략(1분기 자동차 할부 취급액 급증)하는 한편 스타벅스 등 PLCC 제휴로 회원 락인과 신판 증가를 노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