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가 2분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1.2% 증가(2조293억), 영업이익은 38.8% 증가(1859억)로 페이·모빌리티·광고 등 플랫폼 부문 성장과 계열사 구조조정이 실적을 견인했다.
- 정신아 대표는 임기 약 8개월을 앞두고 AI를 핵심 과제로 삼아 오픈AI와의 협업으로 카나나 에이전트를 개발 중이며 11월 출시를 계획하지만 AI 효과는 이번 실적에 반영되지 않았고 정부의 ‘국가대표 AI’ 선발 탈락으로 경쟁력 우려가 존재한다.
- 카카오톡 숏폼·친구탭 개편, 스테이블코인 TF 출범 등 신사업과 서비스 개편을 추진하는 한편 창업자 관련 논란 및 계열사 사법리스크 해소와 AI 성과 도출이 남은 과제로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