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금융의 금융·비금융 앱 상반기 MAU가 3,233만명으로 1위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3.5% 증가했고 신한과의 격차는 483만명으로 확대됐다.
- MAU(월간 활성 이용자)는 대출의 70~80%가 모바일에서 이뤄지는 만큼 수익성·고객관리 핵심 지표로 자리잡았고, 카카오뱅크(1,990만명) 등 인뱅은 젊은층 충성도로 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 업계는 단순 슈퍼앱 경쟁에서 상생·포용형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흐름이며 신한의 '땡겨요', 우리금융의 '원비즈플라자' 등으로 차별화하고 디지털 영업이익·비용절감 성과도 개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