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대해 충남 수해 저리자금으로 최대 3억원, 1년간 연 최대 2.7%의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정부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최대 1억원(5년·연 2%)이며 재단은 피해기업 전담창구를 설치해 보증심사와 자금 집행 절차를 간소화해 지원 소요 기간을 줄일 계획이다.
- 이와 함께 음식점·숙박업 등 관광 영세업자에 800억원 규모 관광특화보증을 제공하고 카카오뱅크와 협력해 연 4.8% 이내 금리의 100억원 규모 충남형 비상금통장을 도입해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