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국가대표(소버린)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위해 네이버클라우드·업스테이지·SK텔레콤·NC AI·LG경영개발원 등 5개 팀을 선발하며 사업을 본격화했다.
- AI 학습용 인프라로 GPU 1만3000장 공급(사업자 NHN클라우드·네이버클라우드·카카오)에 총 1조4600억원 투입하고, 2조원 규모 국가 AI컴퓨팅센터는 참여조건 완화 논의 중이며 소버린 AI는 언어·데이터 주권·안보 차원에서 필수로 평가된다.
- 미·중 양강 구도와 후발 진입이라는 한계, 대중화·시장 정착 필요성이 과제로 남아 있지만, 국내 기술·인프라를 기반으로 '압도적 세계 3위' 가능성과 응용 서비스 수출 기대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