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은행들이 상표권 선점·TF 구성·공동연구·합작법인 검토 등으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실무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국회도 민간발행 허용 법안을 연달아 발의해 제도화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 원화 스테이블코인은 결제 효율화·금융포용성 확대·해외송금 비용 절감 등 활용성이 크고, 제도화될 경우 은행이 중앙은행과 민간을 잇는 디지털 화폐 중개자 역할을 맡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 통화정책 유효성 훼손·디페깅·코인런·자금세탁 등 제도적 리스크가 남아 있어 상환권 허용과 런 통제 등 위험 간 균형을 고려한 규제 설계가 필요하며, 글로벌 시가총액은 약 2687억 달러로 빠르게 증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