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중·저신용 신용대출 1조2000억원(2분기 6000억원)을 공급해 누적 14조원 돌파했고 2분기 말 중·저신용 잔액 비중은 33.1%로 목표 30%를 넘김
- 최저 2%대 등 경쟁력 있는 금리를 유지하며 은행권 평균금리 최저 기록을 보였고, 대안신용평가모형과 업종별 특화 모형으로 금융이력 부족자·소상공인·개인사업자 지원
- 건전성은 양호해 총여신 연체율 0.52%를 유지했으며 햇살론뱅크 출시에 이어 3분기 새희망홀씨 취급 등으로 저소득·저신용자 대상 포용금융을 확대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