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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 중·저신용대출 비중 33.1%…포용금융 확대
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중·저신용 신용대출 1조2000억원(2분기 6000억원)을 공급해 누적 14조원 돌파했고 2분기 말 중·저신용 잔액 비중은 33.1%로 목표 30%를 넘김. 건전성은 양호해 총여신 연체율 0.52%를 유지했으며 햇살론뱅크 출시에 이어 3분기 새희망홀씨 취급 등으로 저소득·저신용자 대상 포용금융을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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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중·저신용 신용대출 1조2000억원(2분기 6000억원)을 공급해 누적 14조원 돌파했고 2분기 말 중·저신용 잔액 비중은 33.1%로 목표 30%를 넘김. 건전성은 양호해 총여신 연체율 0.52%를 유지했으며 햇살론뱅크 출시에 이어 3분기 새희망홀씨 취급 등으로 저소득·저신용자 대상 포용금융을 확대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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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는 상반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1조2000억원을 공급하고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 비중 33.1%·신규 취급액 비중 49.4%를 기록했으며 연체율은 0.52%로 안정적 유지. 토스뱅크는 6개 분기 연속 목표 초과, 2분기 잔액 기준 중·저신용자 비중 35%·신규 50.2%를 달성하며 출범 이후 34만명에 9.03조원 공급했고 개인사업자 중·저신용자 비중은 68%. 케이뱅크는 2분기 누적 중·저신용자 평균 잔액 비중 34.4%·신규 취급액 비중 38.2%를 기록했고 CSS 3.0과 통신데이터 기반 '이퀄' 도입으로 신용평가를 고도화해 2분기 신규 공급 2,789억원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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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는 2025년 2분기 전체 신용대출 신규 취급액 중 38.2~50.2%를 중저신용자에 공급해 금융당국의 30%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케이뱅크는 2분기 잔액비중 34.4%·신규비중 38.2%·신규공급 2,789억·누적공급 7조6,992억, 카카오뱅크는 상반기 공급 1조2천억·2분기 잔액비중 33.1%·신규비중 49.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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