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상반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1조2000억원을 공급하고 2분기 중·저신용대출 잔액 비중 33.1%·신규 취급액 비중 49.4%를 기록했으며 연체율은 0.52%로 안정적 유지.
- 토스뱅크는 6개 분기 연속 목표 초과, 2분기 잔액 기준 중·저신용자 비중 35%·신규 50.2%를 달성하며 출범 이후 34만명에 9.03조원 공급했고 개인사업자 중·저신용자 비중은 68%.
- 케이뱅크는 2분기 누적 중·저신용자 평균 잔액 비중 34.4%·신규 취급액 비중 38.2%를 기록했고 CSS 3.0과 통신데이터 기반 '이퀄' 도입으로 신용평가를 고도화해 2분기 신규 공급 2,789억원을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