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3사(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는 2025년 2분기 전체 신용대출 신규 취급액 중 38.2~50.2%를 중저신용자에 공급해 금융당국의 30%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 케이뱅크는 2분기 잔액비중 34.4%·신규비중 38.2%·신규공급 2,789억·누적공급 7조6,992억, 카카오뱅크는 상반기 공급 1조2천억·2분기 잔액비중 33.1%·신규비중 49.4%를 기록했다.
- 토스뱅크는 잔액비중 35%·신규비중 50.2%·누적공급 9조300억·지원고객 약 34만명이며, 당국은 잔액과 신규 모두에서 30% 이상 배정 요건을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