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분기 매출은 800억4000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32.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억1000만원으로 55.9% 감소했으며, 칠러 매출이 71.1% 성장해 성장을 주도하고 스크러버는 9.7% 증가했다.
- 회사는 지속적 R&D 투자와 고객 맞춤형 설계 전략을 통해 제품 매출을 확대하고 있으며, 삼성의 TEL 장비 P3 낸드 테스트에 맞춘 TEL 최적화 칠러를 공동 개발해 향후 매출 반영이 기대된다.
- 유안타증권은 R&D 및 장비 특화 솔루션 전략이 중장기적 실적 개선과 글로벌 반도체 시장 성장에 따른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