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는 올해 상반기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이 35.6%로 전년보다 14%포인트 상승해 은행권에서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고, 합계 이자 감면액은 89억5300만원(증가율 79.1%), 고객 절감액 누계는 468억원에 달함.
- 5대 시중은행 평균 수용률은 올해 상반기 30.4%로 전년(35.2%) 대비 하락한 반면, 인터넷전문은행 3사 평균은 23.2%로 상승했으며 카카오뱅크가 인터넷은행 상승세를 주도함.
- 카카오뱅크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은 고객에 대한 적극적 안내와 소득서류 스크래핑 등 제출 절차 간소화로 신청·심사 효율을 높여 성과를 개선했다고 설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