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뱅크가 10·15 부동산 대출규제 직후 중단했던 신규 주택담보대출을 다음주 초 재개하기로 했고, 생활안정자금·대환은 이미 일부 재개됐으나 신규 신청은 보류됐다.
- 정부는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을 규제지역으로 지정하고 15억 초과~25억 이하 주택 대출한도 4억, 25억 초과 주택 2억으로 제한했으며 DSR 상한을 1.5%에서 3.0%로 상향해 전산 반영 때문에 중단됐다.
- 카카오뱅크는 일일 대출 한도로 재개 시 접수 직후 한도 소진(오픈런) 우려가 있고 신한·하나·NH·우리·삼성화재 등도 신규 접수 중단·한도 축소로 이어져 실수요자들은 은행·제2금융권 대체상품을 비교해 대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