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대 시중은행의 요구불예금이 9월 말 669조7,238억원에서 10월 말 641조1,873억원으로 한 달 새 28조5,365억원 급감했다.
- 자금은 증시로 대거 유입돼 투자자예탁금이 85조7,136억원으로 10여일 만에 5조원 이상 불었고, 신용대출 잔액도 104조8,598억원으로 한 달 새 1조519억원 증가했다.
- 저원가성 예금 이탈은 은행 조달비용과 코픽스(9월 2.52%) 상승 압력을 키워 변동금리형 대출금리·예대마진·수익성 악화 우려를 낳아 은행들이 예금금리 인상으로 방어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