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이 소상공인 협약 보증 대출 지원 지역을 경기·강원으로 확대해 경기 지역에 150억, 강원은 내년 1월 30억 규모로 지원한다.
- 우아한형제들은 카카오뱅크·지역신용보증재단 등과의 협약으로 보증 재원을 조성해 소상공인에게 보증서를 발급하는 방식의 대출 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 현재까지 약 5,200여 명의 소상공인이 사업 지원을 받아 1,700억 원 이상 대출이 실행됐고, 2023년에는 KB·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협업해 1,050억 규모 상품을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