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인터넷은행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을 현행 최소 30%에서 2030년까지 35%로 상향 추진
- 대규모 신용사면·채무조정으로 370만 명의 연체 기록이 삭제돼 우량 중·저신용자 선별이 어려워졌다고 인터넷은행들이 우려
- 카카오뱅크·케이뱅크·토스뱅크의 3분기 중·저신용자 신용대출은 9,153억원으로 2분기 대비 27.4% 감소했고, 6·27 규제 등으로 공급이 줄어 건전성 악화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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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뱅크와의 연결
카카오뱅크가 인터넷은행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확대 정책과 대출 감소, 건전성 악화 우려의 직접 대상로 언급된다.
왜 눈여겨볼까 · 중기
1개 매체의 1건 보도를 기준으로 부정적 영향 가능성이 확인됩니다. 신용·건전성, 규제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근거: 정부가 인터넷은행의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을 현행 최소 30%에서 2030년까지 35%로 상향 추진.
AI 요약·분석 안내
자동 생성된 요약으로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hankyung.com의 원문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 기사 날짜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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