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 금융지주 1~3분기 누적 순이익 15조8125억원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롯데·신한카드 등 개인정보 유출과 내부통제 부실 논란이 확산됐다.
- 초강력 대출 규제로 주담대·신용대출 한도 대폭 축소돼 '대출 절벽' 우려가 커지는 한편 예금보호한도는 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24년 만에 상향됐다.
- 제4인터넷은행 예비인가 전원 불허로 출범 무산, 대신 교보생명·우리금융·한화 등 M&A로 시장 재편이 진행되고 MG손보 영업정지·홍콩 ELS 관련 은행들에 대한 과징금 사전통지 등 감독이 강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