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거스토리는 2018년 설립 이래 웹툰·웹소설 중심에서 남성향 플랫폼 '무툰'과 여성향 '큐툰'으로 플랫폼을 분리해 장르 특화로 트래픽과 이용자 충성도를 확보했고 IP는 3만종을 넘었다.
- 웹툰·웹소설을 넘어 경제·경영 등 실용 전자책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자체 제작·유통 비중을 늘려 매출 변동성 축소와 수익성 개선을 추진하며 2026년에 실적 가시화가 예상된다.
- 회사는 IP 기반의 영상화·해외유통 등 2차 사업 확장(멀티 유즈)으로 종합 디지털 콘텐츠 기업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크고, 증권가도 유연한 대응 능력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