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뱅크는 최우형 행장 임기가 2025년 12월 31일 만료됐지만 3월 정기주주총회(상장 예정일 2026년 3월 5일)까지 한시 연장해 IPO 완주에 주력하며 차기 리더십 결정을 유보했다.
- 이번 '삼수' 상장에서 공모 희망가는 8,300~9,500원, 모집금액은 4,980억~5,700억 원, 희망 시가총액은 약 3.37조~3.85조원으로 희망가를 낮춰 시장 친화적 흥행을 노리고 있다.
- 실적은 양호하나 KT그룹의 3월 리더십 교체(박윤영 신임 대표 예정) 등 외부 변수가 있고, 차기 리더십은 '몸값·상생·혁신' 과제를 해결하며 IPO 성과에 따라 거취가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