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평균금리 격차가 크게 나타났으며 6대 은행 중 하나은행이 4.59%로 최저, 우리은행이 6.45%로 최고(격차 1.86%p)였다.
- 인터넷전문은행 간 격차는 더 컸고 케이뱅크 4.99%·카카오뱅크 5.78%·토스뱅크 8.28%로 토스와 케이뱅크의 차이는 3.29%p에 달했으며 토스는 중·저신용자 비중이 높아 평균금리가 높게 나타났다.
- 3월18일부터 소상공인·개인사업자 대상 비대면 대환 서비스가 시작돼 금리 차이를 좁히려는 고객 이동과 은행 간 경쟁이 심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