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전문은행 중 지난해 토스뱅크 이사회에서 5건의 반대표가 나왔고(토스 119건·케이 67건·카카오 82건), 케이·카카오는 반대표 0건, iM뱅크는 1건 반대가 발생했다.
- 토스뱅크에선 이건호 전 사외이사가 스톡옵션 관련 안건 등 4건, 권순문 이사가 중요계약 관련 1건 반대했으며, iM뱅크의 양기진 교수는 내부통제 위임안에 반대표를 던졌다.
- 4대 금융지주에서는 KB를 제외한 곳이 거수기 논란을 빚었으나 KB금융·국민은행은 배당·자사주·인니 지주사 관련 안건 등에서 일부 반대가 제기됐고 업계는 반대 표출을 이사회 건전성 신호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