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인터넷전문은행 3사 당기순이익은 카카오뱅크 4803억원(+9.1%), 케이뱅크 1126억원(-12.1%), 토스뱅크 968억원(+112%)으로 카뱅·토뱅은 증가, 케뱅만 감소했다.
- 분석에 따르면 카뱅은 플랫폼·수수료 등 비이자수익을 확대했고 토스는 여신 포트폴리오 재편과 중저신용자 대출 확대(34.9%)로 수익성을 높인 반면 케뱅은 이자이익 의존도가 커 금리변동에 더 취약했다.
- 케뱅은 IPO 승인으로 실적 반등 기대를 받으며 개인사업자 혜택 확대·AI·디지털자산 강화에 주력하고, 카뱅·토스는 주담대·펀드·AI 고도화 등으로 성장 전략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