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감원이 케이·토스·카카오뱅크 및 계열 증권사를 대상으로 IT 내부통제 실태 점검에 착수했으며, 전산장애 빈발로 시스템 안정성 미흡 판단.
- 토스증권은 주문표시·종목조회·주가알림 오류, 카카오페이증권은 개장 지연·주문 미체결 등 장애가 잇따랐고 IT투자 대비 안정성 문제(카카오 전산운용비 260억·토스 323억)가 지적됨.
- 금감원은 사전 영향도 분석·제3자 검증 준수, 비상대응 계획 재점검, 신속 복구 및 소비자 피해보상 안내 등 IT 내부통제 강화와 자율적 감사 확대를 요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