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가 2년 만에 IPO 재시동해 미국 나스닥 상장을 검토 중이며 올해 상반기 SEC에 증권신고서 제출을 추진, ADR 방식이 유력하고 JP모건·모건스탠리가 주관 업무를 맡음.
- 미국 전환 배경은 토스의 슈퍼앱(은행·증권·보험·결제 통합) 구조로 국내 비교기업이 제한돼 가치평가가 어렵고, 미국 시장에서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원활한 후속 자금조달 기대 때문임.
- 상장 준비로 미국 상장 경험자 사외이사 선임, 발행주식 한도를 2억5000만주에서 20억주로 확대했으며 상장 후 국내 증시 재상장도 검토하고 지정감사인 관련 질의를 진행 중임.